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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달자01 재건축, 롯데vs태영 맞대결

내달 초 시공자 선정 총회
아파트 565가구 건립 계획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자01지구가 재건축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건설사 2곳이 참여하면서 시공권 확보 경쟁은 2파전 구도로 압축됐다.

 

달자01지구 재건축조합(조합장 정재환)은 지난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입찰마감 결과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이 각각 참여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내달 초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하고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 파트너를 선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면서 신축 아파트 건립 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달자01지구는 달서구 두류동 1207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2만9,592㎡이다. 이곳 재건축사업을 통해 아파트 565가구와 오피스텔 29일,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향후 수월한 일반분양도 예상되고 있다. 인근에 대구지하철2호선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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