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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13일 재개발 2곳 수주 ‘쾌거’

대전 중앙1·부곡2 시공권 확보
특화설계, 브랜드로 표심 자극

SK건설이 지난주에만 재개발사업장 2곳에 대한 시공권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SK건설은 지난 13일 대전 중앙1구역과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중 부곡2구역은 .GS건설, 포스코건설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우선 지난 13일 SK건설은 대전시 동구 중앙1구역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 파트너로 선정됐다. 총회에서 조합원들은 SK건설의 특화설계와 브랜드 등을 높이 평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수환 SK건설 도정영업2실장은 “중앙1구역은 대전역과 인접한 뛰어난 입지조건과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곳”이라며 “SK건설의 특화설계와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만큼 사업 속도내기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까지도 재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은 지난 2017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약 2년 만에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2021년 7월 착공 및 분양, 2024년 1월 입주를 목표로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면서 신축 아파트 건립 규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중앙1구역은 대전지 동구 소제동 299-264번지 일대로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2~지상28층 높이의 아파트 6개동 총 6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향후 수월한 일반분양도 예상된다. 중앙1구역은 인근에 위치한 대전역 KTX와 SRT 등 대중교통을 통해 전국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SK건설은 같은 날 GS건설, 포스코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도 따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부곡2구역은 금정구 부곡동 279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이곳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4~지상24층 높이의 아파트 13개동 총 2,3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만 6,108억원 규모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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