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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대전 삼성4, 시공자 선정 ‘청신호’

현설에 9개사 참여
오는 22일 입찰마감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현장설명회 개최 결과 9개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삼성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석두)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설에는 계룡건설, 금강주택, 금성백조, 대림산업, 대우건설, 동부건설, 중흥토건, 한신공영, KCC건설 등이 참석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정했다. 입찰 참여 자격으로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의 입찰지침서에 규정된 사항을 준수한 업체 등으로 한정했다.

 

한편, 삼성4구역은 동구 삼성동 80-10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3만2,124㎡에 달한다. 이곳에 용적률 297.98%, 건폐율 24.25%를 적용해 지하2~지상29층 높이의 아파트 16개동 1,4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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