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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대구 동인시영, 가로주택 시공자 선정 돌입

오는 21일 현장설명회 개최
최고 21층 아파트 건립 예정

 

대구 중구 동인시영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을 맡을 시공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대구 동인시영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선옥)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자격 기준도 정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로서,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이와 함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3조3에 따라 정비사업 입찰참가 제한 처분 중에 있는 업체의 경우 입찰에 참가할 수 없다는 등의 규정도 명시했다.

 

조합은 이달 2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후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내달 23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인시영은 중구 국채보상로 149길 50 일대로 대지면적이 9,149.9㎡이다. 이곳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지하2~지상21층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시행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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