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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현대2, 시공자로 ‘효성중공업’ 선정 가능성 ‘UP’

수의계약 전환 후 단독 입찰 참여
내달 1일 시공자 선정 총회 개최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2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자로 효성중공업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수의계약으로 입찰방식을 전환한 가운데 입찰에 효성중공업만 참여한 상황이다.

 

둔촌현대2차아파트는 지난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효성중공업이 단독으로 응찰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내달 초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까지 내달 1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면서 리모델링사업에 따른 아파트 건립 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업개요에 따르면 둔촌현대2차는 강동구 풍성로65길 34 일대로 최고 12층 높이의 아파트 총 196가구로 구성돼있다. 이곳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24가구 증가한 최고 15층 높이의 아파트 22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한편, 둔촌현대2차는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인근에 지하철5호선 둔촌동역이 가깝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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