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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발표 이후 관망세 커졌다

서울 재건축 5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률은 뚝

 

정부가 3기신도시 추가 공급계획을 발표한 이후 수요자 관망세가 커졌다. 특히 서울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의 하락폭이 커지는 모양새다. 서울 재건축도 송파구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5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크게 떨어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02% 떨어져 26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마포(-0.35%)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서울 재건축은 0.02% 변동률로 5주 연속 올랐지만 전주(0.09%) 대비 부진한 수치를 나타냈다.

 

전세가격도 마이너스 추세가 계속 이어졌으며 서울이 0.01%, 신도시가 0.03%, 경기ㆍ인천이 0.05%씩 각각 떨어졌다.

 

서울은 마용성의 대장주로 통하던 마포래미안푸르지오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가 5,000만원 떨어졌고 상암동 월드컵파크7단지도 1,000만~5,000만원 하락했다. 

 

서울 전세가격은 ▽강동(-0.17%) ▽강북(-0.11) ▽성북(-0.09%) ▽동작(-0.08%) ▽영등포(-0.07%) ▽금천(-0.01%) 순으로 떨어졌다. 강동은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1만가구 이상의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있어 전세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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