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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 아파트 7주째 상승… 일반 아파트는 25주 연속 하락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7주 연속 올랐다. 반면 일반 아파트는 25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1% 올랐다. 하지만 일반 아파트는 0.03% 떨어졌다.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급매물이 거래되면서 상승폭이 커졌다. 특히 강남4구 아파트값이 일제히 상승했는데 이 지역 아파트값이 모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31주 만이다.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의 경우 ▽성북(-0.12%) ▽강서(-0.11%) ▽서대문(-0.10%) ▽노원(-0.08%) ▽도봉(-0.07%) ▽마포(-0.07%) 등이 하락했다. 반면 △강남(0.06%) △송파(0.03%) △강동(0.02%) △서초(0.01%) 등 강남4구는 오름세를 나타냈다. 신도시는 ▽위례(-0.10%) ▽일산(-0.06%) ▽평촌(-0.05%) ▽산본(-0.04%) ▽광교(-0.02%) 등이 하락했다.

 

경기ㆍ인천은 전반적인 거래 부진으로 ▽평택(-0.11%) ▽안양(-0.09%) ▽고양(-0.06%) ▽과천(-0.06%) ▽오산(-0.06%) ▽안성(-0.05%) ▽의왕(-0.04%) 등이 하락했다.

 

김은진 리서치팀장은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고, 일부 재건축 아파트는 추격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라며 “다만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추세 전환을 예단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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