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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기준 전국 미분양 6만2,041채

 

올 4월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총 6만2,041채로 집계됐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763채로 나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6만2,147채에서 0.2%(106채) 감소한 6만2,041채로 △1월 5만9,162호 △2월 5만9,614채 △3월 6만2,147채였다.

 

지역별로 살펴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9,445호로 전월(1만529호) 대비 10.3%(1,084호) 줄었다. 지방은 5만2,596호로 전월(5만1,618호) 대비 1.9%(978호) 늘었다. 규모별로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009호)대비 3.6%(215호) 감소한 5,794호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전월(5만6,138호) 대비 0.2%(109호) 증가한 5만6,247호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미분양주택은 지난 2009년 3월 16만5,000여채로 최고점을 찍었다가 2014년 12월 4만여채려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6만여채 수준을 보이고 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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