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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로1-48지구, 정비계획변경 가결

지하철5·6호선 등 초역세권 입지 자랑

 

서울 마포구 마로포1-48지구가 정비계획 변경에 성공했다. 시는 지난 5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마로로1구역제4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이 수정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공덕동 27-8번지 일대에는 건폐율 60% 이하 및 용적률 984% 이하가 적용돼 높이 110m 업무시설과 공동주택이 1개동씩 들어서게 된다. 오피스빌딩은 22층, 공동주택은 31층 140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또 정비기반시설은 마포로1구역에 이미 조성된 도로 355.42㎡와 공공공지 917.5㎡를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곳은 지하철5·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이 지나가는 공덕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일반상업지역으로 근린생활시설 12개동과 주거시설 4개동이 들어서 있다.

 

윤호중 도시활성화과장은 “이번 결정으로 만리재로변 낙후된 도시공간 재정비를 통해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마포·공덕지역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문화 자족 중심지로의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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