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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1-1구역, 도시환경 관리처분인가

아파트 1,323세대 등 건립
최고 49층 주상복합 탈바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1-1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주상복합으로의 탈바꿈을 현실화하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청은 지난 5일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고시한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850-1번지 일원에 위치한 범천1-1구역은 구역면적 2만766.4㎡를 정비해 공동주택 1,323세대와 업무시설 188세대와 연면적 1만2,619㎡ 규모의 판매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49층(지하6층)으로 계획됐으며, 지하1~지상2층에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별로 △59㎡A 183세대 △59㎡B 181세대 △59㎡C 138세대 △59㎡D 91세대 △84㎡A 180세대 △84B㎡ 184세대 △84㎡C 136세대 △84㎡D 46세대 △101㎡ 184세대 등으로 계획됐다. 기존 건축물은 2020년 12월까지 철거를 마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에 따르면 이 구역은 지난 2003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2005년 정비구역 지정을 받아 조합을 설립했다. 이후 2018년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됐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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