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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삼남아파트, 시공자 선정 기대감 ‘UP’

현장설명회 총 7개사 참석
아파트 116가구 건립 예정

 

경기 성남시 삼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시공권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삼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조합장 김성환)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총 7개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는 개룡건설, 대우산업개발, 동양, 아이에스동서, 유탑건설, 중일건설, 씨지주택 등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달 1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또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조합이 정한 적격 자격 기준을 갖춰야한다. 우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해야한다. 또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의 규정을 준수해야한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시공자 선정이 현실화되면서 신축 아파트 건립 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삼남아파트는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217번길 11 일대로 구역면적이 2,670.4㎡이다. 이곳에 소규모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2~지상15층 높이의 아파트 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향후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경우 신속한 사업 진행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주민 대다수가 사업에 찬성하는 만큼 이견차가 없어 빠른 재건축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 당시 동의율은 99.06%에 달했다.

 

한편, 삼남아파트는 생활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 등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인근에 성남 중원도서관과 실내체육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검단초등학교, 영성중학교, 테크노과학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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