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2.9℃
  • 흐림강릉 17.0℃
  • 구름조금서울 26.0℃
  • 구름조금대전 25.8℃
  • 구름많음대구 23.4℃
  • 구름조금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1.9℃
  • 구름조금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21.2℃
  • 맑음제주 22.0℃
  • 맑음강화 23.4℃
  • 구름많음보은 24.8℃
  • 맑음금산 24.9℃
  • 구름많음강진군 21.0℃
  • 구름조금경주시 20.0℃
  • 구름조금거제 20.8℃
기상청 제공

HOT 입찰체크

삼흥연립, 시공자 선정 재도전

오는 19일 현장설명회 개최
아파트 239가구 건립 예정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이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당초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재입찰공고를 낸 상황이다.

 

삼흥연립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인순)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정했다. 사업방식은 확정지분제 또는 도급제 중 택할 수 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 중 현장설명회 전까지 현금 10억원을 조합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나머지 입찰보증금 10억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오는 1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내달 9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흥연립은 강북구 삼양로 77길 95 일대로 구역면적이 9,157㎡이다. 이곳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4~지상9층 높이의 아파트 8개동 총 23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우이신설 경전철 삼양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