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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청암아파트, 시공자 선정 현실화

현설에 일신, KCC 참여
이달 17일 입찰마감 예정

 

경기 부천시 청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청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박은주)은 지난달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일신건영과 KCC건설이 각각 참여한 상황이다.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7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을 택했다. 또 입찰보증금은 20억원으로 정했다. 당초 조합은 이중 2억원은 현장설명회 개최일 전에, 나머지 18억원은 입찰을 마감하기 전까지 제출토록 명시했다. 입찰보증금 18억원의 경우 보험증권을 통한 대체도 가능하다.

 

한편, 청암아파트는 부천시 괴안동 9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166.4㎡이다. 여기에 용적률 249.89%를 적용해 지하2~지상23층 높이의 아파트 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인근에 지하철1호선 역곡역이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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