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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청암아파트 입찰, 18일로 변경

현설에는 일신, KCC 참여
아파트 196가구 등 건립

 

경기 부천시 청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일이 변경됐다.

 

청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박은주)은 지난 5일 변경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마감일을 이달 17일에서 18일로 늦췄다. 이 외에 다른 조건들은 동일하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또 입찰보증금 20억원 중 2억원은 현장설명회 당시 현금으로, 나머지 18억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토록 정했다. 입찰보증금 18억원의 경우 보험증권을 통한 대체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요청으로 입찰마감일을 하루 연기했다”며 “입찰이 성립될 경우 빠른 시일 내로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암아파트는 부천시 괴안동 9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166.4㎡이다. 여기에 용적률 249.89%를 적용해 아파트 196가구 등을 짓는다. 지난달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일신건영과 KCC건설이 참여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