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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덕소6A구역, 현장설명회 12개사 참석

오는 8월 8일 입찰마감 예정
아파트 211가구 등 건립 계획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이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10곳이 넘는 건설사들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덕소6A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박승희)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2개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이수건설, 남강토건, 극동건설, 동우개발, 유탑건설, 원건설, 신일, 동양, 두산건설, 대원, 동양건설, 한양 등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8월 8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10곳이 넘는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향후 입찰이 성립될 경우 늦어도 9월 안으로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자격 기준도 명시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이때 입찰보증금은 이행보증증권으로의 대체도 가능하다. 또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로서 당일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에 한해 입찰 참여 자격을 부여했다. 공사비 예정 가격은 3.3㎡당 425만원 이하로 정했다.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면서 신축 아파트 건립 규모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다. 덕소6A구역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2,098㎡이다. 이곳에 지하2~지상26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 총 2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한편, 덕소6A구역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등의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에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가까운 역세권에 속한다. 병원과 마트, 행정복지센터, 도서권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파라도 구축하고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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