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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신길음1, 시공자 선정 착수

이달 26일 현장설명회 개최
아파트 314가구 건립 예정

 

서울 성북구 신길음1구역이 재개발사업 진행을 위한 시공 파트너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로 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신길음1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정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납부해야 한다. 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규정도 명시했다.

 

이곳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는 이달 26일로, 당일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8월 16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신길음1구역은 성북구 길음동 3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390㎡이다. 이곳에 용적률 667.12%, 건폐율 56.36%를 적용해 지하6~지상34층 높이의 아파트 2개동 3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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