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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거래된 서울 최고가 아파트는? 한남더힐로 84억원

2006년 실거래가격 발표 이후 최고
강남·서초·성동·용산이 상위 100위

 

올해 거래된 서울 최고가 아파트는 한남더힐로 전용면적 244.749㎡가 84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06년 실거래가격 발표 이후 최고 거래가격이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올해 거래된 아파트 중 거래가격 기준 상위 100위 안에 포함된 아파트는 모두 강남구, 서초구, 성동구, 용산구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이 중 43%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용산구의 아파트는 모두 한남더힐로 나타났다.

 

상위 100위 이내의 자치구별 거래 건당 평균가격은 △용산구 50억1,591만원 △성동구 49억33만원 △강남구 43억4,681만원 △서초구 40억4,974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용산구는 한남더힐의 다양한 면적(전용면적 208.478㎡~244.749㎡)이 거래되며 상위 10위를 모두 차지했다. 성동구는 총 6건의 거래 중 5건이 성수동1가의 갤러리아 포레였으며, 1건은 성수동1가의 트리마제였다. 강남구는 삼성동 아이파크, 상지리츠빌카일룸, 압구정동 현대7차(73~77, 82, 85동), 현대65동(대림아크로빌) 등 다양한 단지가 포함됐다. 서초구는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래미안퍼스티지, 아크로리버파크, 반포자이, 방배동 방배롯데캐슬로제 총 5개 단지가 포함됐다.

 

2006년 이후 거래 건당 평균가격 추이를 한강이남과 한강이북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두 지역 간의 가격차이가 1억5,000원~1억7,000만원 선으로 유지되다가 2017년 상반기부터 한강이남의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격차가 2억원 이상 벌어지고 있다. 2019년에는 3억3,00만원까지 벌어졌다.

 

한편 한강이남과 한강이북의 최고 거래가격을 살펴봤을 때에는 이와 양상이 달랐다. 2009년 상반기까지는 17억8,000만원부터 최고 24억2,000만원까지 격차를 벌이며 한강이남 지역이 압도적이었으나 2009년 하반기부터 2014년 하반기까지 혼전양상을 보이다가 2015년부터 한강이북의 아파트가 평균 20여 억원 격차를 벌이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기별로 최고가를 기록한 아파트를 살펴보면 한강이남 지역의 최고가 아파트는 타워팰리스와 아이파크, 더미켈란을 제외하고는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고급형 아파트가 주를 이뤘다. 한강이북 지역의 최고가 아파트는 중구 장충동1가 상지리츠빌장충동카일룸과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를 제외하고는 모두 용산구 아파트였으며 특히 2015년 이후는 한남더힐이 최고가 아파트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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