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3℃
  • 구름많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7.2℃
  • 흐림대전 23.7℃
  • 흐림대구 24.1℃
  • 흐림울산 21.6℃
  • 흐림광주 25.2℃
  • 흐림부산 23.9℃
  • 흐림고창 23.3℃
  • 구름조금제주 24.3℃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3.1℃
  • 흐림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5.3℃
  • 흐림경주시 24.6℃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재개발/재건축

대구시, 외지 대형건설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현대·포스코·대림 등 13곳 참석

 

대구시가 외지 대형 건설사와 지역 전문 건설사의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등 외지 대형건설사 13개사와 지역 전문건설업계 관계자, 8개 구·군 건축(주택)과장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 들어 세 번째다.

 

시는 지역 우수업체의 협력업체 등록과 하도급 공사입찰 참가기회 확대, 지역업체 하도급 목표 70%와 인력·자재·장비사용 85% 이상 달성 등 외지 건설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 지역 건설사에게는 품질 및 안전관리, 생산성 관리 등 대형 건설사에서 요구하는 협력업체 등록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자체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외지 건설사와 지역 건설사간 상호 소통과 이해 부족으로 외지 건설사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군 건축부서와 대구시가 적극 중재하는 등 해결 방안을 강구하는 기회도 가질 계획이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건설산업이 일자리 창출·자재·장비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분야이므로 현재 대형 주택건설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외지 건설사의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 노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외지 대형 건설사와 상생 협력을 통한 건설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달 14일부터 한달 간 구·군 및 전문건설협회와 합동으로 50억원 이상 대형민간 건설공사장 85개소에 대해 하도급대금 체불 등 하도급 전반에 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며 지역하도급 이행 실태에 대한 현장중심의 계도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