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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내 재개발조합들, 지역경제 발전에 동참

지역에서 생상한 자재 우선 구매
시-건설사와 7자간 업무협약 체결

 

경기 안양시내 재개발조합들이 지역에서 생산한 자재를 우선 구매하기로 하느 등 지역경제 발전에 동참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달 30일 소곡지구, 임곡3지구, 구사거리 재개발조합과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등 7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건설 산업 육성과 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로 이뤄진 이번 협약에 따라 조합과 건설사는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공사 및 용역업체와 하도급을 체결하고 필요한 자재도 관내업체가 생산한 제품 사용에 노력하게 된다. 근로자를 지역민들로 채용하, 건설장비 업체와 식당 이용 역시 마찬가지다. 시는 조합과 업체 측이 지역에서 근로인력을 충원하고 각종 장비와 자재공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해줄 계획이다.

 

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올 5월에도 호원초등학교주변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건설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동참한 3개 구역 재개발사업의 총 공사비는 9,600억원으로 안양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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