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화)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22.6℃
  • 맑음서울 19.1℃
  • 구름조금대전 21.3℃
  • 구름많음대구 21.6℃
  • 맑음울산 21.4℃
  • 구름조금광주 21.5℃
  • 구름조금부산 21.6℃
  • 구름많음고창 20.5℃
  • 구름조금제주 23.5℃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9.8℃
  • 구름많음금산 19.8℃
  • 구름많음강진군 21.9℃
  • 구름조금경주시 21.5℃
  • 구름조금거제 23.3℃
기상청 제공

HOT 입찰체크

동선제2, 계룡과 수의계약 수순

26일 시공자 선정 총회 개최
아파트 326가구 건립할 예정

 

서울 성북구 동선제2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곳은 2번의 유찰 끝에 조합이 수의계약 전환 방침을 정한 가운데 시공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계룡건설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동선제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손장근)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계룡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합은 수의계약으로의 전환 방침을 정하고 이달 말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겠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열고 총회 개최일을 이달 26일로 확정했다”며 “총회에서 계룡건설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할지 여부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선제2구역은 성북구 동선동4가 304-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5,637.3㎡이다. 여기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3~지상20층 높이의 아파트 8개동 총 3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