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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2구역 현설에 19곳

박노창 기자2017.12.07 12:41:13

부산 북구 덕천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19개사 참석했다. 덕천2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송태옥)은 지난달 29일 열린 현설에 한화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한라, 한진중공업, 한양, 효성, 동원개발, KCC건설, 극동건설, 일성건설, 아이에스동서, 동부토건, 금성백조주택, 고려개발, 대방건설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달 2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조합이 입찰보증금(계약이행보증증권)을 내야 한다. 


한편 덕천동 359-1번지 일원 덕천2구역은 면적이 2만8,895㎡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82.62% 및 용적률 298.47%를 적용해 지하2~지상26층 아파트 8개동 7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