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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세교1, 계룡건설과 우선협상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이 계룡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면서 재개발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곳은 당초 3번의 입찰이 모두 유찰된 이후 계룡건설이 조합에 단독으로 사업 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실제로 세교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안웅배)은 지난 9월부터 새로운 시공자를 찾아 나선 이후 10월 진행된 세 번째 입찰까지 모두 유찰된 바 있다. 이후 단독으로 사업 참여제안서를 제출한 계룡건설이 무혈입성 가능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합은 신탁방식을 도입해 재개발사업을 재개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한국토지신탁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 올라 있다.


조합 관계자는 “내달 총회를 개최해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 해지, 새로운 시공자 선정, 신탁사 선정 등의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선정된 협력업체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에 다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1구역은 202-5번지 일대로 재개발사업을 통해 신축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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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