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9 (목)

  • 흐림동두천 3.6℃
  • 구름조금강릉 11.1℃
  • 흐림서울 5.6℃
  • 구름많음대전 7.7℃
  • 구름조금대구 9.6℃
  • 맑음울산 12.6℃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6.3℃
  • 흐림강화 4.7℃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상아2차, 조합원 분양계약 마쳐

최고 35층 아파트 679가구

 

서울 강남구 상아2차아파트가 조합원 분양계약을 마쳤다.


상아2차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홍승권)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조합원 분양계약을 진행했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중 일반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조합원분양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110여가구가 해당된다.


설계개요에 따르면 상아2차 아파트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래미안 라클래시’ 이름을 건 지하3~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7개동 총 679가구로 재탄생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15가구다.


강남권에 위치해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향후 성공적인 일반분양이 예상되고 있다. 이곳은 대중교통망이 편리하고, 생활편의시설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인근에 지하철7호선 청담역과 9호선 삼성중앙역,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이 위치해 있다. 또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기 때문에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주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한편 상아2차는 지난해 8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최고급 마감재와 발코니 확장 등 조합원 특화 적용으로 강남권 최고의 명품아파트 건립에 대한 기대가 큰 곳이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았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배너
배너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