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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16R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경기도 광명시 광명16R구역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받아 재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광명시는 지난 2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304-20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명16R구역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7만3,314.2㎡로 건폐율 17.29%, 용적률 279.82%를 적용해 아파트 19개 동에 2,1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대규모 단지인 만큼 연면적이 25만8,568.85㎡에 달하며 층수는 지하3~지상29층으로 계획됐다. 


주택규모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32㎡ 152세대(임대 51세대 포함)  △40㎡ 210세대(임대 84세대 포함) △49㎡ 331세대 △59㎡ 797세대 △72㎡ 298세대 △84㎡ 316세대 등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이곳은 지하철7호선 광명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 서부간설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와의 접근성이 높아 교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KTX 광명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각종 상업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한편 광명16R구역은 지난 2009년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고시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 지난 2015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또 이듬해인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으며, GS·두산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해 ‘광명에코자이위브’란 아파트 브랜드를 사용할 예정이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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